Avsn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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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00:48] 행복한데 왜 불안할까[02:37] 불안의 트리거 — 비교와 주류[11:41] 음악을 시작한 순간부터 내려놓은 적 없는 불안[17:06] 불안하다고 말하는 순간 지는 것 같았다[28:43]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37:54] 불안을 없애는 게 아니라 다스리는 것
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불안과 확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루틴이 안정되고 행복한데, 오히려 그게 불안한 형. 취업의 바닥을 딛고 나서야 비로소 불안이 사라진 동생.같은 감정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겪어온 두 사람.불안을 없애는 게 아니라 다스리는 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확신이란 게 과연 어디서 오는 건지 이야기합니다.
'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
#불안 #확신 #팟캐스트 #30대 #서울 #행복 #어쩌다마주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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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49 텐션을 놓치지 않는 것도 루틴의 일부05:02 나한테 맞는 루틴을 찾는 데 걸린 시간 08:18 예열의 발견 17:01 하와이에서 만난 중년의 서퍼 21:25 머니잡도 삶의 일부였을 텐데 27:28 나한테는 안 맞지만 매력적인 루틴? 28:26 K7 리그와 반 축구선수의 삶
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비 오는 사직동 카페에서 마주 앉아 '루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남의 루틴을 억지로 끼워 맞춰온 동생, 나에게 맞는 것을 조금씩 찾아가는 형. 좋다고 해서 따라해봤지만 결국 안 맞는 옷은 벗게 되어 있다는 걸,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통해 느꼈을까요?
'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
#루틴 #팟캐스트 #30대 #서울 #미라클모닝 #예열 #어쩌다마주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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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nas det avsn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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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49 효율을 중시하는 소비 방식과 중고 거래의 시작
06:01 중고 물품 되팔기와 가치 중심적 사고
10:25 경험 소비의 가치와 여행
17:17 만약 천만원이 생긴다면?
20:32 결혼 준비와 소비의 기준
25:39 소비는 곧 나를 드러내는 행위
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오랜만에 마주 앉아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같은 결핍을 겪었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소비해온 두 사람.
되팔 수 있는 것만 사는 동생, 필요할 때만 사는 형.
돈을 쓰는 방식이 결국 나를 드러낸다는 걸,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통해 느꼈을까요?
‘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
#소비 #팟캐스트 #30대 #서울 #중고나라 #번장 #어쩌다마주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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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01:06 30대가 돼서 처음 시작한 공부03:57 진로에 대한 부담감06:16 시간 vs 돈10:45 퇴사 후 와인바에서 일하며 느낀 삶의 변화13:41 과거의 선택 방식과 미래를 대하는 태도의 정교화21:48 결과 중심의 삶에서 과정 중심의 삶으로의 전환26:20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가치관?28:32 퇴사 후 오히려 좋은 점30:12 증명하기 위해 살았음을 깨달았던 날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오랜만에 마주 앉아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10대 때 음악을 선택한 형, 그 모습을 보며 다른 길을 택한 동생.같은 집에서 자랐지만 너무 달랐던 두 사람의 기억,그리고 30대가 되어서야 알게 된 것들.'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형제 #팟캐스트 #30대 #서울 #자기증명 #어쩌다마주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