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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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깊이 좋아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을 초대해서 그 세계만의 매력을 영업당해보고, 좋아하는 마음도 다시 떠올려보면서 우리 모두 자기만의 세계를 넓히는 시간. 요즘사의 뉴 코너 ‘호연지기’(好然知己)는 ‘좋아하는 마음으로 연결된 서로를 알아주는 친구’라는 뜻입니다.
이번 달 호연지기는 ‘차(茶)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장인으로 생긴 불안과 감정기복들을, 퇴근 후 방구석에서 차를 우리며 다스렸다는 친구. 6년차 차 애호가 친구가 알려주는 차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물욕 터지는 아름다운 차도구, 알면 알 수록 맛있어지는 차의 세계! 그리고 차를 통해 배우게 된, 진짜 나를 돌보는 감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달의 호연지기
차 애호가 문소영 @moon_jubilees @soosim_teahouse
“좋아하는 마음이 우리의 세계를 넓힌다”
좋아하는 마음으로 친구가 될, 호연지기(好然知己)를 찾습니다.
👉 출연신청하기 https://forms.gle/meMRvfThbeA8s3y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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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말하는 정답 말고, 나다운 삶의 레퍼런스 [요즘 것들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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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장치에 의지해 따뜻한 겨울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사람들. 계절을 온전히 느낄 겨를 없는 진공 상태에서, 감각을 총동원해 가을의 시작을 알아채는 방법을 말한다. 템플스테이부터 동네 공원 산책, 낙엽 줍기 모임까지 일상에서 계절을 되찾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제안들을 나눈다.